[이르면 2026학년도 수능부터 물리학3 , 화학3 과목이 신설될것으로 예상된다]
물리학3 과목은 추가교육과정을 배우는것이 아닌 물리학1+물리학2를 합친 과목으로, 필수응시과목이 아닌 선택응시과목으로 인문계열이 보는 제2외국어시간에 응시하는걸로 예정돼있다.
물리학1과 물리학2를 합쳐 20문제가 출시될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시간은 제2외국어시간과 동일한 40분이 주어질것으로 예상되고있다. 입시과열을 막기위해 절대평가로 진행되며 45점이상 1등급 , 40점이상 2등급 , 35점이상 3등급, 30점이상 4등급등 5점간격으로 9등급까지 부여할 예정이다. 특이한점이 있다면 50점을 맞으면 1+ 등급이 부여된다.
전국 대학에서 물리,화학 전공과목에서 교수둘은 하나같이 '도대체 국어를 잘하는 학생이 물리,화학과 무슨상관이있는지 모르겠다'라며 '고전시 잘하는 학생보다 물리,화학잘하는 학생을 뽑고싶은게 우리교수들의마음'이라며 거의 물리학3,화학3 과목의 신설을 적극찬성하고 있다는 여론조사결과가나왔다.
현재 물리학3 기준으로 예상 시험가안을 보면 물리학1+물리학2를 합쳐 20문항이 출제되며 1~15번은 ㄱㄴㄷㄹ중 맞는것을 모두고르는 객관식이 출제되며 , 16~20번은 주관식으로 출제된다. 현재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서 만들고있는 2026 물리학3 예시문항이 발표전이지만 관계자에 의하면 '기존에 물리학1 , 물리학2에 고난도로 출제되었던 문제가 1번부터 배치될것'이라며 기대감을 상승시키고있다. '단원과의 융합형 문제까지 고려하고 있다' 라고 밝히며 '열역학+용수철' '일반상대성+특수상대성' '2차원에서 돌림힘 + 포물선운동' 결합문제등 다양한문제가 출죄될것으로 보인다.
서울대에서는 이와같은 기대속에 새로운 입시요강을 발표할것으로 알려졌는데, 물리학3 1+등급 획득자에게는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물리학과 및 물리교육과 정시 우선선발의 기회를 제공할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대가 이방법을 채택한다면 뒤이어 다른대학들도 선택할것으로 예상된다.
이와같은 발표에 온라인강사 업계에서도 긴장감이 생기고있는데 강사이력에 물리학3 1+등급을 받았냐 받지못했냐로 1타강사의 기준이 바뀌지않겠느냐는 반응이 나오고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