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알지도 못하는 사람한테 가서 돈주고 조언을 받아온다는게 좋은건가 이를 떠나서 애초에 사람이란게 조언 하나로 바뀔수가 있나 걍 맨날 인터넷에다가 조언글 올리는넘들 심리가 궁금함. 진짜 젖은수건 가지고 부랄 채찍질하지 않는이상 사람은 말로 안바뀐다 생각합니다.
재종다니니까 걍 해주던데
아니 그런거말고 친구 수시 원서 컨설팅 들은거보니까 돈값하는거같던데
수시는 전략인듯
정시 컨설팅 안 받았으면 기계 넣고 떨어젔음 ㅋㅋ
수능 성적표 공개되고 난 뒤에 듣는 컨설팅이 아니면 무의미하다고 생각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