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알지도 못하는 사람한테 가서 돈주고 조언을 받아온다는게 좋은건가

이를 떠나서 애초에 사람이란게 조언 하나로 바뀔수가 있나 걍 맨날 인터넷에다가 조언글 올리는넘들 심리가 궁금함.

진짜 젖은수건 가지고 부랄 채찍질하지 않는이상 사람은 말로 안바뀐다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