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석원 선생님은 매일밤 자기전에 지금 나의 청춘기를 다 바쳐도 아깝지 않을만큼 열심히 살았냐고 물었다 했다
좀더 와닿게 말해주자면 고3내내 다른 노는새끼들 교복섹스 하고있을때 우리는 맨날 공부한답시고 책상에 앉아있었지만 그 시간을
온전히 제대로 썼을까? 수학 문제 조금 막혔다고 책상에 앉아 디씨에 뻘글이나 싸지를 거였으면 차라리 교복섹스나 하고 다녔어야 했다
우리가 바쳐온 시간들이 교복섹스의 가치와 비례하도록 그에 걸맞는 결과를 내보여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