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블로프로 수정을 못하겠네

많은사람한테서 욕먹는 사람일수록 자기가 잘못봤는지, 확실히 쓰레기가 맞는지 등등

여러가질 생각하시면서 조심해야지

그에 대한 생각만큼은
무뎌지면 위험 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진짜 말도안되는 변수로 망가지거나 일어나는게 사람이지만
적어도 후자를 많이 봐야한다고 생각함.

굳이 전자를 경험안해도 반대되는 경우에 대해서
생각만해도 오싹한게 많으니깐요.

겪어봐야 안다고?

반례가 있음을 인정하지만

난 내가 무능해서 설명은 하기싫거나 못할정도로 생각도 느리고 멍청하고 게으른 병신이지만 니가 좆돼고 직접 겪어봤으면 좋겠다고 말하는거같음

뭐 아는게 돈이되는 사회에서 질책하려는건 아님
사실 내가 더 멍청한거임

그냥 찐따새끼같아서 하는말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흔히 말하는 친구없는찐따말고요 그건나고
그냥 속좁은새끼요

병신같은 위선질때문에 진심을 표현은 못하겠고 ㅋㅋ

지금 전세계 상황보면 설명 제대로 안해줘서 자살확률가챠쇼돌리는거랑 뭐가 다른건지
일부러 돈만빨아쳐먹으려고 이지랄하는건지

맨날 다른사람들이 안한다 안한다 이걸 안하네..
뭔 병신같은 틱톡에서 인스타에서
공부 안해? 운동 안해? 밖으로 안나와?

시발 밖에나가면 금떨어지냐? 나가는게 뭔 대수라고 부심이나 부리냐? 노숙자나 존경하지그럼?

난 디오게네스라는 사람이 이태석신부님 다음으로 존경스러움

난 올해 저번주 일요일까지만해도 3일빼고 매일일했음
CCTV인증 진짜 가능함 10만대 1000만겁니다
부심부리는거 아님 큰 문제없었고 누군가는 내 노동강도 수십배를 감당할거거든 사실 수십배가아니라 제곱 테트레이션 그이상일수도 있음

라고 하면서 하는거보면 대부분이 공부 15시간 ^찍^
운동 많아봤자 2시간 ^찍^하는게 대부분임

언제부터 정상체중들고 6km 2시간 손잡이잡고하는게 노력인지는 정말로 몰랐지만

115kg 원숭이보다 2배이상느리셨음

솔직히 더 잘뛸수 있을거라 생각하나
열받아서 지랄했음

노력이란말이 ^하기 싫은걸 참는 좆같은걸 참는^이
된거같아서 개좆같음
뭐 해석하기에 따라서 다르겠죠?
갑자기 이 글보고 바뀔수도 있는거고




























함부로 바뀐척 하지마라 방심일가능성높다



노력????노력이 언제부터 그런 하찮은거였는지
난 노력한다하면 다른 관측자한테 하찮게 보일거같아서
그냥 말안함 걍 할거면 닥치고하던가 좀 화끈하게 보여주던가
닥치고어쩔때한번 입여는사람이랑 매일같이 주댕이터는새끼랑 비교하면 얼마나 하찮게 보이는지 암?

적어도 눈치보고 사는인간이면
그정도 무게는 있어야하는거 아닌가?

공부를 잠줄여가면서 지랄하라는게 아니고 아닐거고 아닐거임 사람은 기분영향을 크게 받을수밖에 없음
진짜 자유라는 생각을 자기가 느끼지 않는이상

본인이 진짜로 원해서하는게 아닌이상
적어도 그렇게 생각하는게 아닌이상

스트레스 받는거때문에 마찰이 극심할겁니다
이런사람이 제대로 스트레스를 풀수있는가?
반례가 있겠지만 반례는 보통 수가 적은쪽을 말하죠?
만약 해당하시는거같다면 공부를 줄이기보단 안받으려고
내가 왜 스트레스를 받아야하는가? 를 진지하게 생각하고 연구해보면 괜찮을수 있을거같아요

난 자기가 공부를 못한다 생각하고
어떻게 생각하면 잘될지 연구할수있다면 그게 더
초기마찰도 적고 적응에 효율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른분야를 가도 마찬가지임
만약 공부만한사람이 운동을하면 초기적응이 진짜 힘들가능성이 높지만 이를 생각하고

자기 운동효율이 x값 0~1사이 a>1지수함수라고
생각하면 꽤 괜찮음
그 이상으로 방심하지않는것도 중요하겠지만
깡이있어야 하지않을까요?
(공부하는사람이 운동 안한다는이야기가 아님,
자기 연구에 매진하느라 못할수도 있는거고 그들도 사람이고 자기 가치관에 따라서 스펙트럼이 있을거라고 생각함)


실제로 초기가 아니어도 마찬가지임
멀리서보면 님이 좆밥일수도 있음
불쾌할수도 있지만 쳐 쪼개면서 누가 좆밥임?라고 생각하고 연구하면 좋을수도 있어요
물론 강자는 프랙탈로 까마득하게 있어왔습니다

애초에 못한다라고 생각하는건 자기 자존심을 거의 내려놓은거임

다른 변수야 많겠지만 자존감을 상승시키에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평균적으로 공부 동일년차 동일지능
(사실 말도안되는 가정이다)
0~15적분한거랑
0~10적분한거랑 후자를 하는사람이 더 값이 클거라 생각함
대부분 10한사람은 어느정도 경지가 되어있을거라 생각함
그 이하여도 고수는 많음
그렇다고 함부로 자기가 고수인척 방심은 하지말고..

밀도도 행동도 병신지랄이고

이지랄하면서 안한다 못한다 구분도못하는 병신들밖에 없음
상식적으로 소위 망가진사람(실제론 대부분은 안망가짐,나는 그 대부분이 아니라고 생각함 놀리는게 아니라 정신이 망가지면 실제로 몸 가누기가 힘들어요.)

이 크~~~띵언 소리 나온다는
말 존나쳐본다고 공부 운동 막 할수있을거같음?

적어도 그런사람들은 마음속으로
구심점하나 만들수있었던 사람임

구심점 만든사람이 날로먹었다는게 아님 능력은 사람마다 다르고 변수는 많음 아마 악착같이 만들고 싶었을거임

구심점만들었다고 날먹충이라 한다면 내가 쳐맞을놈임

뭐 아무튼 그래놓고 시발 죽으면
약한자는 뭐 이지랄하겠지

도대체 누가 싸패새낀지 ㅋㅋ

인정함 좆같은거 버티면 어느정도 강해지는 느낌도 있음
내 착각일수도 있겠지
뇌가 녹는듯한느낌은 아직도 선명함

진짜 끝까지 이악물고 버티라는 소리만 앵무새처럼 하는새끼보면
대부분이 제대로 표현못할 눈뜬병신 뇌장식
쫌생이새끼들로밖에 안보임
솔직히 맞으면 맞아요 맞는데 누군가는 분명히 강요질에 죽었고 죽습니다.

실패라는말은 존나 추상적인 말이지만
이런말이 쓰이는 대부분의 경울보면 화만 남

실패한 사람한테 화난게 아님
정확힌 자기가 실패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겠지
적어도 이 글보면 나이 많아봤자 30대일거임
근거없는소리가 아닐거고 아닐거임

전 영하10도 이하인
편의점에서 공부했는데 적응되면 할만함

유니폼때문에 옷도 얇게입고 돈걱정때문에 난로 못틀었음
ㅋㅋ 공부만 하란소린아님 운동도 했음..


왜 인지는 모르겠지만 이 갤에 우울글이 올라올때마다
근거가 진짜 확실해보이는건 내눈엔 없어보임
댓글로 설명을 원한다면 해보겠음

이 같은 경우를 보면 제대로 된 설명도 못듣고
이해도 못해놓고 자길 혹사하는게 보이거든요.

강의팔이 빌드업까는소리해서 죄송함ㅋㅋㅋ

뭐 맨땅해딩하고 교훈얻는것도 중요하긴한데

이같은경운 제대로 된 설명이나

아무런 뭣도 없이 박을수밖에
없는 상황이 대부분 기초되어있다는거임.

뭐가 빠져있거나요.

그런 의미에서 저는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는말을 극히 혐오함.

쓰이는 경울보면
누군가에겐 알면 5초에 해결될일을

또 다른 누군가는
몇년걸리거나 평생해결못하거나 자살까지하는거같음
그동안 받았던 고통은 덤이고요

비유를들면 누군가에겐 알약 물한컵이거나
또다른 누군가에겐 불치병이거나 후유증을 안기거나
ㅋㅋㅋㅋㅋ



한 사람이 죽을때까지 그런 일 없을수도 있긴하지만
알게모르게 넘어가졌거나 운이 좋았을수도 있겠죠

생존자 편향일수도 있을거임

보통 이런말하면 나이많은상태에서
죽는걸 떠올리는게 대부분일테니


빡쳐서 수정 계속하다보니 본론이 좆된거같네요
죄송합니다

자유의 가치도 모르는 원숭이들 까는거하고
자유의 가치를 핑계로 "진짜 막말"하는걸 까는거하고

개인적으로 전 악플이란말을 진짜 싫어함

표절하거나 잘못하고 제대로 사과도 한적없으면서

^악플^ ^고소^ 이지랄 하는새끼들보면 가서 패고싶거든

또 자기가 해당되는척 별 이유없이 지랄하는새끼한텐
해당사항 없는말임
또 자기가 해당되는척 별 이유없이 지랄하는새끼한텐
해당사항 없는말임
   ㄴ. 또 자기가 해당되는척 별 이유없이 지랄하는새끼한텐
             해당사항 없는말임





























별 이유 있는척 하지마셈 ㅋㅋ 대부분 개소리면서


짱깨하고 북한돼지새끼 까려는게 주목적이었는데
쌓인게 좀 많았음




무뎌진다는건 좆같을수도 있습니다

무뎌진다는건 추상적인 말로 많이 쓰이죠?

무뎌지는것으로

좋을때도
그냥 그럴때도

확실히 나쁠때도 있지만

제가 말하려는건
일부러 사람이 좆같게 만들려고 (만들다의 뜻으로 쓴거 맞음)
인위적 만들었다 싶을정도로 최악이라고 생각함

특히 사람의 경우 가장 치명적이며

현재 살아있고 활동하는 아동성범죄자동시에 살인(숙청이다. 살인따위가 아니다! 솔직히 숙청거리면 웃깁니까?) 2관왕,대량살인자를 쉴드치는 사람이 있다는게
이 말의 어느정도 근거가 될거임
김정은 돼지새끼말하는거 맞아요

굳이 정치이야기 안하는 이유는 정치병자소리 듣기싫기때문임

적어도 생각만큼은 자유로워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소위 병신짓을 자유롭게 해도 된다고 말하는게 아닐거임

솔직히 시진핑도 말도안되는 십새끼가 맞는데
경계,적대보단 놀림거리로 보잖음
까는거 좋습니다 재밌음
문제는 방심하게 되는거라고 생각합니다.
님이 방심안해도 누군가는 확률적으로 방심하고
님이 방심안했다고 착각할확률이
존재한다는것만으로 무서운겁니다

내가 생각수렴법을 생각했는데

운명론보고 씨발소리나온게 이거때문임

어떤 생각할지가 확률적이라고 해서요 ㅋㅋㅋㅋㅋ

근데 진짜 알면알수록 계획도 바뀌고 생각도 바뀌었음

별 생쑈도 다했어요

원래 제 계획대로 였으면 이미 2달전에 끝났을계획임

미친척하고 줄넘기하다가 뒷줄넘기하고 이건 예상못했지? 이랬음


솔직히 준비하는게 있어서 일부러 프랙탈 관련되거나 생각 관련된걸 검색안했음
근데 운명론 십새끼가 확률적이라해서
좆같았음 그걸 부정하려고 내뇌망상 막장토론을 하기도 했고요


내가 생각한건데
검색창에 나오면 개빡칠것같았거든

내 동선 CCTV
폰 검색기록 전부깔수있음

내가 자유롭게 생각한다면, 그리고 방심하지않는다면 내가 생각하는걸 할 확률이 수렴할수있지 않을까 생각했음



님이 설령 진짜로 경계하더라도
사람들 대부분은 "놀림거리" 딱 그정도로 보잖아요?
진짜라는 말의 깊이에 따라서도 변할수 있는거고요.

적어도 제가 보기엔
넷상 사람들은 적어도 그래보였습니다.
제가 보고싶은것만 봤을수도 있겠죠
오만했거나요

근데 아무리 절 쪼아봐도 현 시점까지 그렇게 보였음
앞으로도 그렇게 보일확률이 높을거라 생각함
라고 생각하면서 비틀어봤는데도 마찬가지였음


쉴드치는걸 뭐라 할 생각은없음

진짜로 비꼬는게 아니라 어떤 생각일지 예상이 감.
완벽히 하나는 아니어도 확률적으로라도요

토론을 할 생각은 있어도
진짜 비꼬거나 비난할 생각없음


그 사람이 늘어나고 집단이되고 단위체가 커지게될수록 조심을 넘어서 경계하고 적대해야하지만

그 역순이 되어가고있거나 이미 된것들이 많다고 생각함

이거 존나 씨발인거라고 생각합니다

막말로 칼부림나서 사람 최근에 여러명 죽은거하고
중국 미세먼지하고 비교했을때 뭐가 더 위험할까요?

네 살인은 매우 끔찍하고
가정파탄 그 이상으로 내가 뭔말을해도
그보다 더 좆같고 끔찍함 그 이상 제곱으로
송두리째로 파탄낼수 있는거임

살짝 극단적으로 가면
집안에 거슬렸던 쓰레기를 죽여줄확률보단
비극이라고 받아들일사람이 더 많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결론적으로 말하면 미세먼지는 실질적으로
많은사람들의 수명을 단축시켜왔고

누군가에겐 기형아 출산확률을 높임
1%라 해도 2500명이고 0.1%여도 250명임
살인과 미세먼지의 실질 감축수명그래프가 있다고 가정하고
이를 적분한뒤 비교하면

나는 최소 10배 이상이라고 하겠음
물론 아직 실제로 구하는건 거의 불가능하거나
지적사항이 많을수도 있음


그래서 형량이나 그런거 나올때마다
분노하는사람도 있고 범죄자를 불쌍하게 보는사람도 있는거임
이걸 안다는새끼가 범죄를 저지르는 확률이 0에수렴하거나
적어도 칼질보단
나름 메세지를 남기려고 할 경우가 더 잦을거임


애초에 이런 생각을 나름 뿌리깊게 생각하려 한 사람이나
생각한사람이, 생각할수있던사람이

무고한 사람 상대로 칼질이나 할 확률이 적고
하더라도 그게 임팩트가 적기 힘들거임


현재 뉴스는 진짜 문제보단 사람들이 좋아할만한 걸 잘 틀어준다고 생각합니다.

공사장에선 사람이 거의 매일 사망합니다.

솔직히 별 생각 안들거나 무덤덤하시죠?

군대도 마찬가지임
가장 큰 개새끼들일수록 자기 조직에 가능한 손상없이 UNO 반사카드쓸 파훼방법도 잘알고있음
꼬리자르기라는말 아시죠?

군대를 없애라는게 아님 그건 진짜 나라 망할징조고 나라안전에 강요질하는거임

근데 니들 그냥 남자한테 강요질쳐하고 정신 안좋은얘들까지 끌고와서
최소한의 애국심도 안들게 하는게 진짜 무능한거임

악의겠죠? 무능이겠죠?

둘다 선택안하고싶죠?
병신새끼

사실 둘다하고 그 이상으로 해쳐먹어서

그 어떤 애국심도 안들게 하는거 진짜 대단한거임
어떻게 이렇게 병신같을수있지?

심리적으로 의무라고하면

멋진척하고서라도 다녀올사람이 어느정도 있었을텐데

진짜 어떻게 하신거임?
공익은 도대체 언제까지 유지하는거고 유통기한은 얼마나 남았음?





마치 고도성장한 암세포가 면역세포를 교란하는것처럼요

여기서 아니라고 생각하셨다면 맞을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닌거같으면 아니라고 해야됨.

적어도 사람들 반응보면 그랬음

죄책감을 강요하는게 아닙니다.

무섭게도 당연하다면 당연한겁니다.

진짜 무서워요.

진짜 문제는 뒷전7이 되어버리거나

진짜 다뤄야할문제는 매장당할거같아서
선으로 줄타기만해야됨

돈이 안되거나 회삿사람들한테 피해볼것을 강요하거나

올리려고 시도해도 욕이나 먹을거같고 그래왔는데, 반례가 된다면 얼마나 된다고 강요할수있을지 궁금합니다.

나쁘다는게 아님

선과 악은
알면알수록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자기가 선인줄알았는데 선이거나 그 반대를보면 외면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하고 저 또한 그렇습니다. 진짜로요.











맨날 욕하다보니 무슨 행사마냥 욕만하고 병신처럼 넘어가는데



자연스럽게 나라를 먹거나 죽일려고 연구를 하는새끼가 대량으로 있으면 심지어 걔들이 유능하기까지 하고
똑똑하다면



씨발 어떤말을해도 누가 말해도 음모론으로 들릴가능성까지 생길수 있음을 인정함

이에대한 반박도 당연한거고










































내가 뭐 말하는지 아시죠?
님들이 모른다고도 생각안함 해본이야기지

꼴에 강조하고싶어서 넣어봤음

시간이 시간대인지라 정신병걸린새끼처럼 보일수있음을 인정함 저도 이게 중2병걸린생각인지 차라리 그냥 모른거로 하고싶음

책 한권읽고 이러는거아님
적어도 4달이상 국어지문포함
책 어떤것도 본적없고
뭣도 본적없음
애초에 수능볼생각도 없었고




진짜 최근에 객관적으로 별일 없었어요
어제 pc방가서 롤하고나서 공부함

생각중인게 많다면 진짜 많았는데
어젠가 그저껜가 글보고 긁힌거때문에
그 작용이 좀 오래갈뿐임

지리멸렬했다면 ㅈㅅ
새벽에 혼자 개빡쳐서 쓴거라 두서가 좀 없네요
두서만 없는거같진않고 ㅋㅋ

반박할거면 자기가 2주이상 빠짐없이 줄넘기 3만회
공부 15시간 팔굽혀펴기 하루 100회이상은 하고오십쇼
온도는 낮엔 평균 34도 밤엔 27도였음
섭씨로 물론 구라임 반박은 누구나하셈
표현의 자유를 인정합니다
어떤 욕이던 상관없습니다
절대 고소안할거고 앞으로도 안함
이거 지울수도있으니 캡쳐뜨고
혹시나 지랄하면 역고소나 먹이셈

요약:
표현의 자유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소위 악플에대한 합리화는 아닐거임
전문가들이 진짜 자기 목소리를 낼수있어야함
강요받기엔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대한민국은 진짜로 짱라포밍당할위기라고 생각함
이걸 알고 바꾸려해도 당분간 도함수는 마이너스일거임

이거 글 절대 지우거나 쪽팔릴만한 내용을 수정할
생각은 없음

차피 죽으면 모든게 다 끝나는 비가역상태가 되는데
자기 할말 못하는게 비극이라고 생각함

생각해보시면 자신에겐 일어나선 안될만한일은
항상 주변에서 일어나고 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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