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설보면 가변저항에 걸리는 전류가 작아져서 스피커에 흐르는 전류가 작아진다고 하는데 저는 이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보고 판단했습니다. 가변저항에 걸리는 저항이 작아진걸로 볼 수 있고, 상대적으로 컬렉터쪽 저항의 비율이 커지니까 컬렉터쪽 전압이 높아져서 스피커에 흐르는 전류는 높아진다고 봤는데 여기서 제가 어디가 잘못된건지 왜 결과적으로 스피커 전류가 어떤원리로 작아진건지 알고싶습니다.
저는 B-C전압은 E에서 나오는 전하 잡아먹는 용도고(즉 증폭률에 상관있음) 전류세기는 E에서 전하나르개가 얼마나 나오는지에 상관있으므로 E-B전압에 의존한다고 생각하고 품
근데 이러러면 증폭률이 일정하다는 조건이 필요한데 솔직히 교과서에서도 제대로 설명 안해줘서 아몰라 하고 품
e가 전체 전류의 세기를 결정짓는다고 봐도 되는건가요? 기존에 알고있던 저항연결이랑 매치가 잘 안돼서 트랜지스터를 잘못알고 있는가 해서요
트랜지스터는 저항이 아니라 전압이랑 전류가 비례하지 않을 수 있음
물2 교육과정에서는 베이스 컬렉터 전류비는 일정하다고 가정하고 문제를 풀어야함요
이미터 베이스 사이에 저항이 작아지면 이미터 전류가 감소하고 이미터 전류는 베이스 전류 + 컬렉터 전류인데 베이스 전류와 컬렉터 전류 비는 일정하니까 둘다 감소한다고 보는거
모두 설명 ㄱㅅ합니다 드디어 이해가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