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본 영화중에 제일 기분나쁨 ㅅㅂ
그냥 허무함만 ㅈㄴ게 쌓이고 기분 더러워짐
어떤점에서 ㅋㅋ
꿈이랑 현실이랑 ㅈㄴ 갈등하다가 결국 파국으로 치닫게됨 게다가 디카프리오랑 윈슬렛이 연기를 잘해서 몰입이잘됨
ㄹㅇ 꿈을 포기하라는 듯한 기분이 들어서 좀 우울했음 근데 샘 맨데스가 만들었네 뭔가 안 어울링다
어떤점에서 ㅋㅋ
꿈이랑 현실이랑 ㅈㄴ 갈등하다가 결국 파국으로 치닫게됨 게다가 디카프리오랑 윈슬렛이 연기를 잘해서 몰입이잘됨
ㄹㅇ 꿈을 포기하라는 듯한 기분이 들어서 좀 우울했음 근데 샘 맨데스가 만들었네 뭔가 안 어울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