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그게 봤을 가능성이 높음 디테일하게 보려고 해도 이정도면 심해까지 알겠지 or 볼놈들만 봐라.. - dc App
미리 말하면 나쁘다거나 제대로 안했다가 아님 못했다고 말한다면 못한거다 - dc App
사실 범위가 넓어서 내가 뭐라 정의내릴수없는거임 - dc App
소신발언)은근 자랑하고 싶어서 그렇거나 그 당시 디테일이 부족했거나 이정돈 알아서 생각해서 찾으라는 나름의 철학이 있거나 등.. 굳이 이런식으로 말하면 자기가 그랬던줄 아는게 무섭지 - dc App
애초에 빠르게 배웠을수록 누군갈 깔보는게 당연하다면 당연한거고 그래서 더 무섭다고 생각함 - dc App
그리고 보통 이런사람은 자기가 어렸을때부터 학원에 박혔을가능성이 높다고봄 - dc App
나쁘다는게 아님 부모님도 그게 무조건 좋은줄만 알았던거고 옛날엔 강요가 일상이었음 위화감을 느끼는게 당연하다면 당연함 - dc App
여기서 자기가 진짜 수긍이갔으면 좋은데... 보통 수긍간척을 많이들한다고 생각함 아니었으면 좋겠네 - dc App
동정하는것도 아님 보통 이런걸 늦어서 알고는 알고도 자식한테 그러는게 되풀이되거나 그런게 꼴보기싫음 - dc App
난 학원을 거의 안다녀봤음 정확힌 등록해도 너무 싫어했고 안갔지 사실 세상이 너무 역겹게만 보였음 잘 다니던곳도 맨날 부모님이 싸우면서 Pc방만갔음 살 존나 잘찌더라 뭔가 부러워서 다니곤 싶었는데 막상 가면 아니였던것 같았음 - dc App
가장 큰 문제라면 상대한테 강요로 받아들여지면 안되는데 그걸 자기입으로 물어보는게 무서운거다. 부모님이 그렇게 물어보면 누가 아니라하냐? - dc App
차라리 이런 경우엔 개쓰레기가 되는게 맞는데 꼭 애매하게 지랄하는경우가 많다 - dc App
애초에 알고 있으면 이지랄이 안나겠지 뭐 어디서 심리학 좆같이배우고 이지랄하는거아님 나 혼자 계속 생각한거야 - dc App
여기에 주어만 바꿔놓고 생각해보셈 걍 내 모든말에 토를달아도 상관없음 다만 최대한 많은 작용과 반작용에 계속 토를달아보셈 끝없이 나온다면 그게 정상일거다 - dc App
그리고 난 그걸 프랙탈이라고 불렀음 - dc App
사실 후진국일수록 이런게 당연한거고 거기선 강요를 하는게 거의맞음 생존율도 상대적으로 존나낮고 수준이 너무 처참할정도로 미개해서... 그냥 그러는게 오히려 더 잘클가능성이 큼 근데 우리나라는 그게 너무 빠르게 변화했음 - dc App
하필 이럴때에 인터넷이 나오고 진짜 좆됐다고 생각함 맞는말인줄알고 진짜 막말을함 그 말이 어떤 무게를 가진지도 모른체 - dc App
딱히 탓하는건 아님그냥 이거 하나로 설명가능한거임뭔갈 받아들이길 강요함.문제는 받아들일수 있는사람이랑받아들인척 하는사람이랑도저히 못받아들이는 사람이랑...존나 뒤섞이기 좋은 환경인데 자기 말이 어떤영향을 주는지 모름 - dc App
선한영향력을 주장하는사람이 좆병신짓을할수록 양심이 저평가받는데 보통 이런소리하는새끼중 자기 뜻을 계속 의심하는사람이 없다는거임 계속 의심한다면 입밖으로 꺼낼리가 없거든 - dc App
마지막 말은 누군가에겐 나도 마찬가지라는 점을 인정함 그래서 입밖으로 꺼내기가 싫음 - dc App
적어도 자기 부모님이 무의식적으로 강요한다면, 그리고 자기가 그걸 알면 그걸 알고도 견뎌야함.. 아니면 제대로 지랄하던가 - dc App
사실 그게 봤을 가능성이 높음 디테일하게 보려고 해도 이정도면 심해까지 알겠지 or 볼놈들만 봐라..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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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범위가 넓어서 내가 뭐라 정의내릴수없는거임 - dc App
소신발언)은근 자랑하고 싶어서 그렇거나 그 당시 디테일이 부족했거나 이정돈 알아서 생각해서 찾으라는 나름의 철학이 있거나 등.. 굳이 이런식으로 말하면 자기가 그랬던줄 아는게 무섭지 - dc App
애초에 빠르게 배웠을수록 누군갈 깔보는게 당연하다면 당연한거고 그래서 더 무섭다고 생각함 - dc App
그리고 보통 이런사람은 자기가 어렸을때부터 학원에 박혔을가능성이 높다고봄 - dc App
나쁘다는게 아님 부모님도 그게 무조건 좋은줄만 알았던거고 옛날엔 강요가 일상이었음 위화감을 느끼는게 당연하다면 당연함 - dc App
여기서 자기가 진짜 수긍이갔으면 좋은데... 보통 수긍간척을 많이들한다고 생각함 아니었으면 좋겠네 - dc App
동정하는것도 아님 보통 이런걸 늦어서 알고는 알고도 자식한테 그러는게 되풀이되거나 그런게 꼴보기싫음 - dc App
난 학원을 거의 안다녀봤음 정확힌 등록해도 너무 싫어했고 안갔지 사실 세상이 너무 역겹게만 보였음 잘 다니던곳도 맨날 부모님이 싸우면서 Pc방만갔음 살 존나 잘찌더라 뭔가 부러워서 다니곤 싶었는데 막상 가면 아니였던것 같았음 - dc App
가장 큰 문제라면 상대한테 강요로 받아들여지면 안되는데 그걸 자기입으로 물어보는게 무서운거다. 부모님이 그렇게 물어보면 누가 아니라하냐? - dc App
차라리 이런 경우엔 개쓰레기가 되는게 맞는데 꼭 애매하게 지랄하는경우가 많다 - dc App
애초에 알고 있으면 이지랄이 안나겠지 뭐 어디서 심리학 좆같이배우고 이지랄하는거아님 나 혼자 계속 생각한거야 - dc App
여기에 주어만 바꿔놓고 생각해보셈 걍 내 모든말에 토를달아도 상관없음 다만 최대한 많은 작용과 반작용에 계속 토를달아보셈 끝없이 나온다면 그게 정상일거다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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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후진국일수록 이런게 당연한거고 거기선 강요를 하는게 거의맞음 생존율도 상대적으로 존나낮고 수준이 너무 처참할정도로 미개해서... 그냥 그러는게 오히려 더 잘클가능성이 큼 근데 우리나라는 그게 너무 빠르게 변화했음 - dc App
하필 이럴때에 인터넷이 나오고 진짜 좆됐다고 생각함 맞는말인줄알고 진짜 막말을함 그 말이 어떤 무게를 가진지도 모른체 - dc App
딱히 탓하는건 아님그냥 이거 하나로 설명가능한거임뭔갈 받아들이길 강요함.문제는 받아들일수 있는사람이랑받아들인척 하는사람이랑도저히 못받아들이는 사람이랑...존나 뒤섞이기 좋은 환경인데 자기 말이 어떤영향을 주는지 모름 - dc App
선한영향력을 주장하는사람이 좆병신짓을할수록 양심이 저평가받는데 보통 이런소리하는새끼중 자기 뜻을 계속 의심하는사람이 없다는거임 계속 의심한다면 입밖으로 꺼낼리가 없거든 - dc App
마지막 말은 누군가에겐 나도 마찬가지라는 점을 인정함 그래서 입밖으로 꺼내기가 싫음 - dc App
적어도 자기 부모님이 무의식적으로 강요한다면, 그리고 자기가 그걸 알면 그걸 알고도 견뎌야함.. 아니면 제대로 지랄하던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