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사장,점장 둘 다 깡패도 아니고 키도 190 넘는데 이레즈미 딱 박혀 있고 몸이 헬창급으로 좋음

앞에 서니 내가 한없이 작아지더라

저절로 공손해짐

일 배우면서 내가 직접 해보는 단계였는데 어떤 미친년이 꽐라 돼서 오더니 아이스크림 먹으라고 줌 
안 먹는다 하니까 그럼 자기 주문 안 한다고 진상 부리다가 사장선에서 컷 됨

일 ㅈㄴ 빡세다 

폰 봐도 되는데 볼 시간이 없음 ㅋㅋㅋ 안주 만들고 나가고 술 나가고 안주 나가고 치우고 반복임 ㅋㅋㅋㅋㅋㅋ

근데 시급이 세고 각종 수당 다 줘서 참을 예정 ㅎㅎ

내가 제일 막내고 서열도 제일 막내여서 다들 우쭈쭈 해주면서 친절하더라 

방금 문자 들어왔네 나 잘 하고 있는 듯

그리고 다들 궁금해할? 보추 관찰기

저 사람? 얘는 목젖이 없어 남자 맞나 싶음 키도 아담하고

목소리도 중성적이고 하는 짓도 여성스러움

가게에 여자 몇 명 있는데 터치가 자연스럽더라

부럽거나 그러진 않고 그냥 신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