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설컴,수리 입결만해도 수험생들이나 일부알지
대부분 일반인들의 인식은 설의>>>>>>>> 라서
설의라는 간지+보장된최고의삶을 포기하기힘들거임
게다가 당장 공대는 지금것그래왔듯이 10년뒤에 입결이달라질수도있는거고
근데 의대는 진짜 앵간해선 바뀌기힘든 위치이고
인정받길원하는 사람의 특성상 이런것들을 포기하기가힘듬
대부분 일반인들의 인식은 설의>>>>>>>> 라서
설의라는 간지+보장된최고의삶을 포기하기힘들거임
게다가 당장 공대는 지금것그래왔듯이 10년뒤에 입결이달라질수도있는거고
근데 의대는 진짜 앵간해선 바뀌기힘든 위치이고
인정받길원하는 사람의 특성상 이런것들을 포기하기가힘듬
설의 성적 나올 가능세계가 현실세계와 유사성이 너무 낮다...
사실 나는 고1 들어왔을 때 의사의 입지를 몰라서 사람들이 왤캐 의대에 목매는지 몰랐었음. 걍 의사에는 아예 관심이 없고 컴퓨터 분야만 파고 그랬는데 고3 올라와서 의대 준비하는 애들한태서 의사 연봉이나 여러 업무 조건 등 들어보니까 왜 의대 준비하는지 알겠더라...
설컴 창업트리로 재산 1000억 쟁취하자
나오면 설의 갈 텐데 수능에서 나오냐고 ㅅㅂ
그럴일 없지만 만약 설의 성적나오면 설의가고 예과때 복전힐래
공허참
나도 설의갈 정도로 성적나오면 설의갈거갈긴함ㅋㅋ..... 주변에서 설의 설의 거리는거 상상만해도
난 안가 의사 싫어 보고들은게있어서그런가 난 못하겠음
예과 2년은 비교적 프리한것도 클듯..
설의 붙고 합격장 태우면 좆간지 날듯 근데 나는 도쿄대 갈거임 그리고 의사라는 위치도 충분히 바뀔수있다고 생각함 경북대만 해도 60 70 년대에는 연고랑 비볐고 근데 지금은 비빌수도 없잖아
일단나와야 성적이 시발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