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압기 공식 유도가 일차코일이랑 이차코일 지나는 자기선속이 똑같다는거에서 나온거자나
공식에서는 자기선속이랑 전압이랑 비례하고
그러면 변압기 1차코일에서는 전류랑 전압이랑 비례하지 않는 건가?
만약에 전류랑 전압이랑 비례하면 자기선속 변화랑 전류랑도 비례할텐데 상호유도에서는 전류의 변화량으로 자기선속 변화를 따지잖아
그렇게 되면 전류의 변화량이랑 전류랑 똑같아지니까 ㅇㅇ...
내가지금 머가헷갈리는지도 잘 모르겠다 아 슬프다
변압기 공식 유도가 일차코일이랑 이차코일 지나는 자기선속이 똑같다는거에서 나온거자나
공식에서는 자기선속이랑 전압이랑 비례하고
그러면 변압기 1차코일에서는 전류랑 전압이랑 비례하지 않는 건가?
만약에 전류랑 전압이랑 비례하면 자기선속 변화랑 전류랑도 비례할텐데 상호유도에서는 전류의 변화량으로 자기선속 변화를 따지잖아
그렇게 되면 전류의 변화량이랑 전류랑 똑같아지니까 ㅇㅇ...
내가지금 머가헷갈리는지도 잘 모르겠다 아 슬프다
난 에너지 보존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상황에 따라 코일의 저항 역할 크기가 바뀔 수도 있는 걸로 이해함 V=IR은 R이 일정할 때 전류 전압 비례니까
오 좋은 관점이다 근데 ㄷ 에서 전류 1차코일 전류 최댓값이 I 니까 2차코일 전류 최댓값은 2I 라고 한 거는 어떻게 이해해야되지? 1차코일 전류가 최대일때는 전류 변화량이 없어서 2차코일 전류 안흐른다고 생각하는 경우도 있는거 같은데... 어떤 경우에 어떤 방식으로 생각해야하는 건지 모르겟네...
1차 코일 전류 변화량이 0일 때 (전류 절댓값은 최대) 2차 코일에 전류가 안 흐르는 건 순간적인 변화고, 최댓값 계산은 진폭으로 해야지
1차 전류 파동이 사인 형태면 2차 전류가 코사인 형태로 나오는 거
에너지 보존식은 애초에 순간 상황이 아니라 평균을 생각하고 쓰는건가?
글치 교류니까
근데 전압이랑 전류랑 계속 바뀔텐데 그냥 VI 라고 서또 되는건가
값이 똑같진 않은데 실효값이라고 해서 0이랑 진폭 사이 어딘가를 잡는 걸로 앎. 근데 비가 똑같아서 공식이 성립하고. 그래서 교류로 계산하는 문제도 잘 없고 있어도 직류랑 용어가 좀 달랐던 것 같음
아항 물 0.8의 한계린가? 많이얼려주셔서 감사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