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동이나 히토미에 자꾸 개빻은 남주 나오는 것도 그런거임.
반면 백합처럼 남자가 없는 작품은 감정이입할 대상이 없음.
순전히 관찰자의 역할로 볼 수 있다는 것. 남의 연애(교미?) 구경이 재밌는 것은 당연지사.
물론, 여자에 이입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그건 그냥 여자가 되고싶어하는 정신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