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그정도 성적이 전제되어야 하는게 문제지만(사실 제일 큰 문제 ㅋㅋ)
엄마는 강하게 의대를 보내고 싶어하심
수학 좋아하는 나는 솔직히 잘 모르겠어서 수도권 아니면 생각 없다고는 했는데
그짝 공부가 진짜 죽을만큼 싫어서 그런것도 아니고
가서 하고싶은거 하면서 밥벌이는 따로 해도 무방할 수 있다는 생각에
걍좀그렇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