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남은기간 코요태 공부법으로 간다


말도 안돼 고갤 저어도
내 안의 나 나를 보고 속삭여
세상은 꿈꾸는 자의 것이라고
용기를 내 넌 할 수 있어
쉼 없이 흘러가는 시간
이대로 보낼 수는 없잖아
함께 도전하는 거야
너와 나 두 손을 잡고
우리들 모두의 꿈을 모아서
외로움과 두려움이
우릴 힘들게 하여도
결코 피하지 않아
끝없이 펼쳐진
드넓은 바다에
희망이 우리를 부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