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시험보다가 어떤 십새가
태블릿 소리 울려서 퇴실당하는 소란으로
흐름 깨짐.
그렇지만 수능이 아니였으니 다행.

문학 푸는데 고전소설에서 잉잉? 하고
현대소설 글 안읽고 풂.
고전시가 9평에서 털어줘서 감사

비문학.
가나  지문이 아니길래 잉? 사라졌나 하고
풀다가 뒤에 가나 지문. 남은시간 7분.
gg


언매는 중세국어
abc abcd  4개 아니야?
하고 존나 시간 씀 태블릿 퇴실련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