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바야흐로 날씨의아이가 한국에 개봉하고
약 2주뒤였음
난 너의 이름은도안보고 애초에 드라마,만화,웹툰,애니,영화같은것도 친구가 보자하는거아니면 관심도없고 잘안봐서
날씨의아이라는거 자체를 모르는데
친구가 날씨의아이라고 영화재밌는거있다고 보러가자고해서
걍 할것도없어서 알았다고하고
나 학원에있으니까 미리 예매해놓고 학원끝나면 전화한다고하고
학원 조교쌤(미녀임)한테 모르는문제질문하고있었음
이제 다끝나고 가는데 조교쌤도퇴근하길래
같이가고있는데
쌤이 영화보러간다고해서
저도 친구들이랑 영화보러가요라고말했는데
쌤이 뭐보냐고해서 날씨의아이본다니깐
아..하고 살짝 조용해졌음..
씨발 쌤 좋아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