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건 없음.


해결은 뭔 해결?


문제가 존재해야

그것을
해결하니마니
할 수 있는 것.


어려운 과목을 선택하고
나름의
성과를 거둔
애들이

대학을
잘 가는것이
당연한 이치인데.



현실에 안주하며
쉬운길만 걸으려는 사람들과 다르게


남들이 걷기 꺼려하던 길을

묵묵히 걷겠다는 사람들이

성공하는 것이 당연한 이치인데.



이게 대체 뭐가 문제인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