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고1인데 얼마 전에 2학년 선택과목을 정했다고 함


(여고인데) 166명 중에 이과가 90명 정도 되고 그 애들 중 물1을 50명 정도 선택을 했었음


근데 좆반고 선생이 "너희 물리 어떻게 하려고 그걸 골라?" 하면서 병신 같은 떡밥을 뿌림(저런 말 하는 거 보니 문과 슨상인듯)


근데 또 애들이 겨우 그 말 한마디에 존나 선동되서 화생지로 돌리고 물1 선택자가 20명 조금 넘는다고 함


물1을 쫄튀했으면 3학년 때 물2도 안할거고(절대평가라고 해도 본인들이 90점 맞을 거란 생각을 못하겠지)

이과면 대부분이 공대 지망일텐데 좆된거 아님?


진짜 저런 거 존나 빡치는게 선생이라는 지위에 있으면 말을 존나 조심해서 해야할 거 같은데


그런 의식이 씨발 없는건지 왜 지들이 뇌피셜로 지껄이는 내용으로 애들 인생을 망치려고 하는거임?


뭐 선동 당하는 것도 병신들인 거고 동생은 문과라 관련없지만 존나 빡쳐서 써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