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시작부터
저 새끼가 옛날부터 나 좆같데
뭐 그럴 수 있지 슬프지만 뭐 어쩌겠음 좆같다는데 꾸준히 한 번씩 지랄하길래
그래.. 그렇구나 싶어서 난 갠차 걸음 - 지금 풀려있는 건 내가 갠차한 애들 몇 되는데 쿨 돌면 한 번씩 쭉 다시 풀고 또 좆같으면 갠차해서 그럼
나도 쟤한테 나 갠차하라 하니까 뭐라더라? “그건 정의가 아니기 때문에~“ 어쩌구 개소리 하길래 역시 뇌에 문제 있는 새끼구나 하고 꾹 참음
+) 니 계정이 많아서 어쩌구 하는 소리는 걍 죽탱이 돌리고 싶음
엄마가 잭스도 아니고 손가락 몇 개 안 달아서 내보냄?
1.글에 들어간다
2.점 세 개를 누른다
3.차단하기 누른다
이 과정을 내가 계정 매일 바꿔 오는 것도 아니고 주 단위로 바꾸는데 그 한 번을 보기 싫은 나 안 볼 수 있는 방법을 안 한다고? 진짜 장애 있음?
이게 아까 쓴 꾹 참고 어쩌구임
근데 생각을 해보셈 정상적인 사람도 나 싫어하면 나도 별로 좋은 감정이 안 드는데 내 기준 별 병신 같은 련이 나 좆같다고 자꾸 지랄을 해댄다?
이걸 뭐 어떻게 설명해야 될지 모르겠는데 몇 번 말한 초딩 때 자폐아 새끼가 나한테 피해주는 느낌이 듦 그래서 상당한 좆같음을 마음에 담아두고 있었는데 병신 같은 새끼라 생각한 기준이 그거임
좆목,현목을 안 해요 - 함
넷상에서 쳐 깝치다가 현피 신청 당하고 지 집 앞까지 찾아가준대도 튐 - 걍 ㅋㅋㅋ
전전전던전 주딱인아 암튼 영어 고닉 있잖슴 그 시절에 물2갤 차단당하고 수갤 가서 ”xxx 애미 뒤진 어쩌구,그러니까 님들 가서 물갤 테러 좀 해주셈“ 등등 별 애미 뒤진 잡짓은 다 하는 게 자꾸 깝침
아무튼 배경은 저렇고 오늘 일로 돌아가서
싸이 뿌리는데 왜 쟤는 빼냐 그냥 넣고 돌려도 쟤 될 확률 적잖아
그냥 n퍼라도 확률이 있는 게 싫음 ㅋㅋ,좆같은 새끼한테 싸이 얻어먹을 정도로 빈곤하노?
아 아들이 감빵 갈 뻔 했는데 변호사비도 안 줘서 구걸글 올리고 다니는 집안이라 그런 거면 이해함
이쯤 줄임
차단 풀리는 거 기다린다고 늦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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