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보면 그냥 "도대체 뭔소리하는거야 씨발"소리가 자동으로 나오는데
내용중에 역접되는게 없으면, 좆같은 문장들은 재끼고 대충 이해되는 한 두문장으로만 문제 풀어도 되는거임?
예를들어 글 구조가
@#₩% 는 !₩+^+/ 이다.
+/=+//@ 는 +××1 이다.
나는 개새끼이다.
-::';-는 +/÷/@<*@ 이다.
이런 소리로 대충 첫문장에 대해 설명하는거같은데,
나머지 문장들을 몰라도 나는 개새끼이다< 이건 이해가 가니까.
"첫문장이 내가 개새끼인걸 설명하는거구나"
주제가 '나=개새끼'구나 뭐 이런식으로 생각해도 되는거임??
문제가 안딸려있어서 실제로 문제풀때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음
이 책에서 밑줄친 것처럼 The reason 같은 근거와 전체적인 맥락이 있어야지. 결국 구조를 파악할 줄 알아야함 수능은 다 뻔함 - dc App
근데 이 지문은 어휘가 문제일 가능성이 높은데 약간의 팁이라면 니 말대로 주어동사 위주로 보거나 첫문장 같은 경우는 전치사 다 빼버리고 from product to service만 보면 문장이 엄청 쉬워짐 - dc App
어휘도 쓰레기인데 단어적어놓고 봐도 문장 자체가 이해가 안감 ㅋㅋ 밑줄 전 문장에서 탈물질화는 디지털 상품에 관한 것만은 아니라고 하니까 그냥 "디지털이 아닌 소다캔 같은 새끼들도 탈물질화 되는구나" 정도로밖에 생각이 안됨. 뒤에나오는 원자가 비트로 대체된다는게 뭔지 이해가 안됨.
나도 잘 모르겠음 ㅋㅋ 보기보고 일대일 대응 하는거임 - dc App
강의에서는 제품에서 서비스로 이동이 촉진되면서 탈물질화 된다고 하는 첫문장에 대응시켜서 제품에 대응하는건 원자, 서비스에 대응하는건 비트 이런식으로만 대응시키던데. 저 글에 나오는 예시들 싹다 뭔 좆같은 소리하는지ㅜ이해가 안가고 걍 마지막문장인 하드웨어가 소프트웨어처럼 되는구나< 이거밖에 모르겟음
하 씨발 영어가 비문학보다 어렵다
강의에서 설명해주고 읽는건 해설보고 수학문제 푸는거랑 다를게 없음 탈물질화란 단어 듣고 그거 떠올릴 수 있는 사람 진심 아무도 없음 - dc App
강의내용은 예시는 앞문장에 붙여읽어라< 이건데 예시가 좆같은소리를 씨부리는데 붙여도 제대로 이해가 안가니 원..
수능은 모든 문장이 응집성이 있고 쓸데없는게 하나도 없어서 무조건 그렇게 연결이 되는게 맞음 ㅇㅇ 근데 보통은 어휘에 구멍이 나있고 이해력에 구멍이 나있는데 그게 가능할 리가 없고 어휘나 이해에 지장이 없는 문제는 좆밥이라 이미 30초컷 정답률 90%임 - dc App
그리고 다 이해한다고 그렇게 찰지게 잘 잇는다는 보장도 없다 - dc App
국어 비문학 쉬운 지문도 오독해서 2점짜리 날려먹고 하는데 영어는 ㅋㅋ - dc App
ㅇㅎ.. 근데 ㄹㅇ어휘도 모르는거 있고 내용도 좆같으면 걍 답없네 아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