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를하면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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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슈능 본다하면 집에서 쫓겨남 이젠 목표 안정하고 성적 되는 대로 갈 거고 그래야 함 그리고 목표 정했다가 또 멘탈 터지면 수능 말아먹고 첫 줄에서 말한대로 쫓겨남
참고로 여태껏 독학재수였는데 그이유는 엄마아빠가 ‘니 거기 들어가서 잘 할 수 있냐? 그러면 보내주지 공짜가 아니야’ 로 개좆같이 압박 쳐넣는데 어떻게 들어가냐고
1년 못쓴다고 애초에 대학 장학금 안박으면 니가 벌어서 써라 하는데 어떻게 1년을 더 써 공익 받아서 병역은 사정이 좀 나은데 헬부모 타고나서 설득이 불가능함 서울대 가도 성공 못함다 같은 대가리에 꽃밭만 들어찬 개소리를 하는데 어떻게 설득을 함?
그냥 집에서 무조건 올해 대학가라 하고 나도 집안 꼬라지 좆같아서 올해 안에 대학으로 런쳐야 하는 상황임
그 군대로 튀는게 안돼요...공익이라
그것도 못함 그냥 올해 대학 가거나 지금 집에 있는 나머지 셋을 모조리 대가리를 후려패서 반수를 강요해야 할듯말듯임 씨발
그렇게 해서 반수하면 내 나이가 스물 넷인데 이게맞나...하...
그냥 모의고사 ㅈㄴ 풀면 오르던데
공부를하면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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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슈능 본다하면 집에서 쫓겨남 이젠 목표 안정하고 성적 되는 대로 갈 거고 그래야 함 그리고 목표 정했다가 또 멘탈 터지면 수능 말아먹고 첫 줄에서 말한대로 쫓겨남
참고로 여태껏 독학재수였는데 그이유는 엄마아빠가 ‘니 거기 들어가서 잘 할 수 있냐? 그러면 보내주지 공짜가 아니야’ 로 개좆같이 압박 쳐넣는데 어떻게 들어가냐고
1년 못쓴다고 애초에 대학 장학금 안박으면 니가 벌어서 써라 하는데 어떻게 1년을 더 써 공익 받아서 병역은 사정이 좀 나은데 헬부모 타고나서 설득이 불가능함 서울대 가도 성공 못함다 같은 대가리에 꽃밭만 들어찬 개소리를 하는데 어떻게 설득을 함?
그냥 집에서 무조건 올해 대학가라 하고 나도 집안 꼬라지 좆같아서 올해 안에 대학으로 런쳐야 하는 상황임
그 군대로 튀는게 안돼요...공익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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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도 못함 그냥 올해 대학 가거나 지금 집에 있는 나머지 셋을 모조리 대가리를 후려패서 반수를 강요해야 할듯말듯임 씨발
그렇게 해서 반수하면 내 나이가 스물 넷인데 이게맞나...하...
그냥 모의고사 ㅈㄴ 풀면 오르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