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n제 실모 그리고 온갖 인강강사들 등등에 다른 온갖 입시 컨텐츠들
듣기만 해도 아득해져서 이걸 어디서부터 해야되나 모를 정도로 이런 것들에 무지한데
진짜 어디서부터 해야될지 잘 모르겠음
그냥 겁이 남...
수능특강 pdf를 보고 9월 모의고사 문제를 보고 있을 때는 그나마 덜 불안했는데
이제 뭐하지 생각하니까 미쳐버리겠음
뭘 해야 하지
듣기만 해도 아득해져서 이걸 어디서부터 해야되나 모를 정도로 이런 것들에 무지한데
진짜 어디서부터 해야될지 잘 모르겠음
그냥 겁이 남...
수능특강 pdf를 보고 9월 모의고사 문제를 보고 있을 때는 그나마 덜 불안했는데
이제 뭐하지 생각하니까 미쳐버리겠음
뭘 해야 하지
아무거나 잡고 푼다 -> 뭐가 문젠지 생각해본다 -> 개선한다 -> 반복
그 무엇을 잡을지 진짜로 모름 막 국어에 강민철 수학에 현우진 한석원 호형훈제 이름만 들어봤지 누구 컨텐츠가 어떤 성격인지 하나도 모름
모르면 돈 써야지 ㅋㅋ
그게 개념부터 들어야 되나 자의적으로 판단했다가 방향성 잘못 맞아서 헛공부 할거 같고 그래 개념이 부족한건지 아니면 문제풀이 연습이 안된건지 자기평가를 제대로 못내리겠음
글쎄다 그건 너 말곤 아무도 모르지 다만 헛공부는 없다고 생각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