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제 풀고있는데

물론 그냥 무게중심 공식 써서 풀어도 되지만

그냥 푸는게 아니라

아래의 공식을 통해서 풀고 있엇음



막대위의 fa와 fb에 대해서 역학적 평형(돌림힘 평형과 힘의 평형)을 만족하는 fk의 위치에 대해

xk = (xa*fb+xb*fa)/(fa+fb)

또는 xk = fa와 fb의 사이에서 fa:fb=m:n을 만족시키는 내분점/힘의 크기는 fa+fb


그리고 이러한 fk에 대해서

xk는 fa와 fb의 일종의 무게중심으로 볼 수있고

-fk를 fa와 fb의 합력, 즉 fa+fb의 동치로 볼 수 있다.

라고 어디서 봣음.


그래서

무게중심 공식안쓰고

a의 무게와 b의 무게의 동치힘 >>>> 6mg * (11/6d + x/3)

그리고 c의 무게하고 다시 동치힘 찾아서

그 위치가 받침대 범위에 있다(2d보다 작다)

라고 풀려고 햇는데


그러다가 의문점이 생겻음


6mg * (11/6d + x/3)가 동치힘이라면

mg * (11d + 2x)도 동치힘이라고 써도 되는거 아닌가?


위에거는 당연히 되고

근데 아래거는 c의 무게중심이랑 연립시켯는데 안되더라고


근데 왜 안되는지는 모르겟다 흠 ............................................................................




그리고 추가로 쓰다가 의문점 하나 더 생겻음


막대위에서 질량이 m인 물체가 x만큼 움직엿을때

전체 계의 무게중심(M)이 X만큼 움직엿다면


mx = MX


약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잇는 설명 잇을까..............................................................


혼자서 독학중이라 물어볼 곳이 업다.. 강의도 못삼.. 군인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