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작 내 친구 두명 경기북과고랑 부영고 출신보니 아주빠르게 조졸박고 수시런 달리던데
얘네만 그런게 아니라 대부분 과기원말고도 입시에서 대체로 수시런하는거보면
물2 화2도 결국 썩은물 대다수가 과고 영재고보다 그냥 설대노리는 씹고름 현역이거나 고름넘어 석유되는 무현 N수박이들아님?
대체로 공부 좀 친다하는 갓반고나 자사고애들이 많더만
얘네만 그런게 아니라 대부분 과기원말고도 입시에서 대체로 수시런하는거보면
물2 화2도 결국 썩은물 대다수가 과고 영재고보다 그냥 설대노리는 씹고름 현역이거나 고름넘어 석유되는 무현 N수박이들아님?
대체로 공부 좀 친다하는 갓반고나 자사고애들이 많더만
ㅇㅇ 메이저의이상 아니면 수능보러오는 영재교 과고얘들은 어차피 하위권인데다가 국영공부하느라 탐구 많이못하고 탐구가 걔네 배우는거랑 딴판임 요구하는 능력이 다름
보니까 과고 영재고 얘네들은 수능같은 드릴타입의 문제가 아니라 그냥 진학위주로 나중에 학석박 아주 빠르게 때려잡기 좋게 과학을 배우던데 겸사겸사 연구도 맛보고 오히려 학문적 측면에선 더 좋아보이긴함
영과고는어지간하면수시긴하지
근데 얘네들이 수시가는게 더 좋은거같다 친구지만 공부하는거보면 수능판에서 만나고싶지는 않았음 ㅋㅋ
수능 잘하는 영과고생들 극소수임 ㅋㅋ 매년 서울대 카이스트 수시로 갔다가 반수 준비하면서 기출 처음 풀어보고 바로 정시 의대 뚫는 애들 있긴한데 ㄹㅇ 극소수
이런 애들 때문에 전체가 다 수능 잘 하는 것처럼 포장된 거 같음
내 친구놈에 한정돼서 일반화는 어렵긴한데 이새기들은 수능에서 마주치고싶지 않긴했어 ㅋㅋ
근데 수능 스타일로 훈련 없이 그냥 기본 역량만 길러온 애들이 수능 잡자마자 치고 올라가는건 상식적으로 이해안되긴하는데 매년 있더라
근데 너 말대로 수능 그냥보면 깔개긴하더라 시험 유형차이때문에 잘하는애들은 금방 티어업하는게 무서워서 그렇지
거기서 조졸박는 애들은 확실히 급이 다른거같긴해
스튜디오샤 영상 보면 수능 100점 서울대생한테 과고 수학 짱먹는 애들이 수능 유형으로 문풀대결해서 걍 좆발림 ㅋㅋ 걔네가 결코 수학 실력에서 밀릴리가 없는데 평소 공부하는 유형차이가 크긴함
진짜 고능아들 << 2학년때 대학감 2학년때 대학 못간 극소수의 고능아들 << 씹어먹음 그 외의 고능아 호소인들 << 괜한 자존심으로 물2같은거 고르고 깔개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