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한 처녀가 살았는데 표점이 낮은 게 고민이었어요 그래서 이쪽으로 유명한 노박사님을 찾아갔걸랑요 그랬더니 투투를 하면 표점이 높아진다는 거예요 그래가지고 원서접수장에서 투과목을 접수하고 있었는데 한 남자가 어깨를 툭툭 치더니 뭐라는 줄 알아요? 그쪽도 노박사님을 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