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에 따라 사람이 느끼는게 다른가싶음
차주인 일상인 한남은 그냥 사고 났네.. 길막혔네 이게 다인데
차주아닌 한녀는 ㅠㅠ 사고난사람 어떻게함.. 불쌍하다..
한남이 싸패가 아니라 한남도 처음엔 불쌍하다 이런감정 느꼈을건데
점점 가면서 무뎌졌을거임.
감정은 무뎌지면서 점점 그러는게 늙는 과정인거같기도하고
나도 걍 전쟁일어나면 이제는 걍 주식오르겠네 떨어지겠네
이러는거보면 결국 사람죽고사는거도 그렇고
어떤 현상이나 사건이 와닿는 수치는 사람마다 다 각기다른거같고
그렇기에 분쟁어쩌구..
정도의 차이는 당연히 고려해야 하는데 양극단으로 쏠리니까 너무 보기 싫음 - dc App
가끔 드는생각이 그냥 자원이 무료로 공급되는 성년이전부터 갈드컵 존나해대는데, 직접적인 자원이 오고가면 분쟁이 필연적이라는 생각이 요즘 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