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2얘기 안하든 못하든 하지 않는다면 물2갤을 할 이유가 없어
사실 물2가 아니어도 입시얘기는 들어주긴 하지만
그런 의미에서 1타강사식 풀이는 대체 어떻게 해야 체득할 수 있는거임?
내가 여백 다 쓸 때 까지 수식 벅벅 쓰면서 풀이에 찐빠 낸 거 있지 않나 따져보면서 굉장히 지저분하게 푸는데
해설지 풀이는 그냥 깔끔하게 풀이에 필요한 최소한의 풀이만 쓰고 끝내더라
내가 수학만 지저분하게 푸는가 했더니 물리학2도 똑같았음...ㅅㅂ...
사실 물2가 아니어도 입시얘기는 들어주긴 하지만
그런 의미에서 1타강사식 풀이는 대체 어떻게 해야 체득할 수 있는거임?
내가 여백 다 쓸 때 까지 수식 벅벅 쓰면서 풀이에 찐빠 낸 거 있지 않나 따져보면서 굉장히 지저분하게 푸는데
해설지 풀이는 그냥 깔끔하게 풀이에 필요한 최소한의 풀이만 쓰고 끝내더라
내가 수학만 지저분하게 푸는가 했더니 물리학2도 똑같았음...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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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학 잘하는 강사가 물2도 잘할 거란 논리로 배기범을 추천하는 경우가 많았음
3순환 풀다가 질량중심 속도로 풀어내는거 보고 이건 개념부터 들어야 완벽하게 쓸 수 있는거다 싶은 생각이 들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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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굳이 1타가 아닌 강사여도 내 풀이가 더 좆밥일거 같음...
해설지풀이는 진짜 풀이라기에는 생략이 너무 많어서.. 강사해강보면서 어떤 흐름으로 푸는지 보면서 루틴화 분류화 시키면서 해보셈오
사실 살펴보면 내 풀이와 흐름 자체는 비슷해 보이는데 어떻게든 최대한 간단하게 푼다 라는 부분에서 큰 차이를 느낌
무1케야 꺼지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