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시

A장조인 상황인데, 1마디에서 아래 보표를 보면 임시표로 D에 샵 붙고 다음 음에서 바로 임시표 효력을 지우기 위해 내추럴 표시. 내추럴이 나오면 여전히 같은 마디 내에서라고 해도 무조건 내추럴로 읽어야 함(뒤에 있는 게 우선함)

6마디 아래 보표를 보면 임시표로 E에 샵 붙었는데 이건 6마디에서만 효력이 있고 그 다음부터는 다시 E 내추럴로 읽으면 되나 일반적으로 7마디처럼 내추럴 표기를 따로 해줌(없어도 무방)

중간 줄 크레센도 있는 마디 보면 F에 x표시 같은 거 되어 있는데 조표 관계없이 반음을 두 번 올리거나 내리고 싶으면 더블 샵/더블 플랫을 써야 함

여기서는 근데 다음 마디 F에 별다른 표기를 안 해줬는데 아마 악보 복잡해지니까 안 한 듯함


중간 줄 두 번째 마디 보면 아래 보표에 G더블샵이 있는데 그 다음 음에서 G샵으로 표기하기 위해 내추럴과 샵을 같이 써주는 표기를 함

마찬가지로 더블 플랫 뒤에 플랫으로 돌아가고 싶으면 내추럴플랫을 써줌

근데 이것도 어떤 악보 보면 내추럴 생략하고 샵/플랫만 적어두기도 해서 걍 내추럴은 신경 안 쓰고 샵 있으면 샵이고 더블 샵 있으면 더블 샵이구나 하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