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발
집주인 안주인 엿먹이고싶어서라도 트럭에 치이고싶네 내가 눈앞에서 팔그어서 피흘려도 민폐라고 욕할새끼들 걍 내가 뭐 하는게 못마땅하다는듯이 대하는데 씨발 내가 잘 대해주고 싶겠냐 대화를 안한다 지랄하고 말을 이어나가면 결국엔 매번 넌 안될놈이니까 걍 적당히 살아라 이지랄인데 가스라이팅 당할 나이도 아니고 그 두 인간 말은 죽어도 안믿는데 뭔 지랄들인지 아 좆 같 다 씨 발 년 들 끼리끼리 존나잘맞아요 ㅅㅂ ㅋㅋ 아침에 눈뜨고 방문열고 나갈때마다 심장이 존나뛰고 인생 사는거에 회의감든다 씨발 돈벌어서 내 양육비 돌려주고 연끊고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