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이야긴거 같은데 한국을 떠나는 의사가 많아서 다시 한국에 의사가 없어지면 다시 급여가 늘거나 그러지 않을까.

공급이 많아져서 급여가 줄어들었는데 다른 나라로 런치기는 힘든 입장에 있는 의사들이 증원을 반대하고 있는거라고 생각.

근데 뭐든 인기있는 직군은 공급이 많아지는게 오히려 자본주의적이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