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이야긴거 같은데 한국을 떠나는 의사가 많아서 다시 한국에 의사가 없어지면 다시 급여가 늘거나 그러지 않을까.
공급이 많아져서 급여가 줄어들었는데 다른 나라로 런치기는 힘든 입장에 있는 의사들이 증원을 반대하고 있는거라고 생각.
근데 뭐든 인기있는 직군은 공급이 많아지는게 오히려 자본주의적이지 않나?
공급이 많아져서 급여가 줄어들었는데 다른 나라로 런치기는 힘든 입장에 있는 의사들이 증원을 반대하고 있는거라고 생각.
근데 뭐든 인기있는 직군은 공급이 많아지는게 오히려 자본주의적이지 않나?
사회주의 의료로 가고싶다잖아. 의사수가 적다면서.
자본주의 타령할거면 보험료부터 올려야함.
실제로 의사들이 돈을 막 잘버는건 아닌거같네. 말하는거 들어보면. 근데 사회 인식이 의사들 엄청 잘버는 인식을 가지고 있어서 밥그릇 지키기로 밖에 안비춰질것같음.
원래 인식과 현실에는 시차가 크니까..
의료보험 저출산 고령화로 박살나면 제도가 사회주의적으로 바뀌는건 필연적임 다만 그게 5년뒤일것이냐 10년뒤일것이냐는 분명하지 않았는데 이번 계기로 앞당겨졌음
그니깐 의료보험이 적어지면 그냥 그 차액만큼 의사가 환자보고 받는 돈이 줄어드는거야?
지금 있는 제도를 증세없인 유지할수가 없는 지경이 되면 쉽게말해 의료행위 한건마다 국가에서 지원하는 체제에서 걍 월급주고 고용하는 것과 비슷한 체제로 간다는 말임
ㅇㅎ
정확한 표현은 아니지만 거진 비슷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