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새끼도 주인이 발로 까면 물려고하는데
밥그릇 뺏는거에 과민반응 하지못할 이유는 또 무엇이며


도대체 잘생기고 예쁜것에 어떤 트라우마가 있기에
타고남만이 모든것이라는 그릇된 가치관을 지니게 된거냐


불쌍하다 평생 노력이란걸 해본적 없으니
노력의 가치조차 모르는 아둔한 녀석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