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분들 엄청 바쁘시다.


부부 모두 의사인데 아내분은 너무 많이 시술해서 손목 나가서 이제 더이상 진료 못하시고


남편분은 할머니 제사 지내는데도 긴급콜와서 삼일장 중간에 시술하러 가시고 그런다... 


다들 열심히 사시고 바쁘게 사시는 분들인데 레이저찍 딸깍딸각 이러는게 좀 보기 안좋네


의사들이 과하게 밥그릇 챙기다는 비판을 할 수 있는건 당연하면서도 


그 알량한 기회가 주워졌다고 이때다 싶어서 본인의 열등감을 푸는 행동은 남 보기에 불편할 뿐더러


본인 스스로를 더 밑으로 끌어내리는 행동인 것 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