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포화라고는 들었고 본인 손목이 튼튼하지 않아서 고려하고 있지 않았는데지금 보면 의대나 공대도 가서 개빡세게 살아야할듯함인생에 쉬운게 어딧겠냐만은그냥 하고싶은걸 하려면 여유로운 직업을 갖고 싶은데
나는 내 아이가 있다면 제발 하고 싶은거 하라고 할거임
그게 없음 수학이나 이런게 좋긴 한데 먹고살 만한 비전이나 재능 안해봤지만 노력도 남들에 미치지 못할 것 같음
카이가자 ㄱㄱ
근데 서울대 기준으로도 자기 전공 살려서 사는 사람 20% 정도 밖에 안된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