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할때마다 남의 눈치를 보는 내가 너무 초라하게 느껴졌

팔찌를 낄지 말지 목걸이를 찰지 말지 수염을 기를지 말지 이런 사소한것도 다 남의 기준에서 생각하고 있었음

그래서 걍 내 ㅈ대로 살기로 다짐함 

부모가 정해주는 인생에서는 나왔지만 아직도 나는 사회가 정해주는 인생에 가둬져 있는거 같았고 이제는 그 어항을 깰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