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목표로 3수 시작했고 중간에 공황장애랑 위경련와서 그만뒀는데, 9모때 대충 아마 인서울 상위권 걸치는점수 나온거로 기억함
근데 그냥 시발 그리고 대학교 다니다가 정 못버티겠어서 휴학했는데 왤캐 마음이급하냐
오늘 모 공연보고왔는데 무대위에 있는사람들은 존나 예쁘고 멋있고 그냥 빛이나보이던데
나는 그냥 버러지새끼고 맨날 백수건달에 엄마돈이나펑펑써대는 개병신망나니같아서 씁슬하더라....
시발 나도 이런인생을 살고싶지않았는데......
지금대학? 솔직히 맘에들진않는데 4수생각하니까 그냥다녀야겠다 ㅋㅋ 가맞는듯
그냥 존나우울하다
울적하네요
시발
그냥 열등감만 존나게가득한새끼라서 시발 아무것도 할수가없다...
그냥 내 외적인모습도 맘에안들고 내적인 찐따모습도 맘에안들고
그냥 3수하면서 너무많이 사람이 망가졌다..시발......
존나자살하고싶다
어캐살아야되냐
일단 오늘은 좀 쉬자~ 맛있는거 좀 먹고
3수시작할때는 자존감도 하늘을찔렀는데 어쩌다가 이렇게 버러지가됐는지 모르겠다...
달리기를 좀 해보는건 어떄? 땀 엄청 흘리고 나면 조금은 나아지더라. 물론 힘듬의 크기가 같았는지는 모르겠지만 말야
하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발....그래야지 요즘운동해야되는데자꾸미룬다 ㅠ
수능은언제나 옳다,
ㅋㅋ 한번더하면 조현병올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