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험장은 히터 빵빵하다 잠 오기 딱 좋은 온도임
고로 반팔 - 긴옷 - 입고 벗기 편한 외투(후리스 같은 거)의 차림을 추천한다
2.시험장 빌런은 없으면 좋겠지만 만약을 대비해 귀마개를 챙겨가자
매시간 교시 시작 전에 감독 혹은 보조감독에게 확인을 받으면 된다
3.당연히 알겠지만 기본 샤프심 구리다 아인이든 뭐든 평소에 쓰던 샤프심 챙겨가자
4.화이트는 감독도 가지고 있지만 니가 하나 가지고 있는 게 더 편하다
5.서랍 사용 가능하다 화이트,컴싸,초콜릿 등등 넣어두자 훨씬 편함
(감바감이라는데 나는 됐었음,제지하면 하지 말자)
6.삼다수 같은 거 챙겨갈 거면 미리 라벨 다 떼버리는 게 마음 편하다
7.밥은 배 안 찰 정도로 나머지는 포도당 캔디나 초콜릿을 먹자
8.가채점 스티커가 붙어 있는 건 걸릴 확률이 높다 아마 감바감이어서 이건 어쩔 수 없다
하지만 직접 표 그려서 적는 건 된다
만약 안 된다고 우기면 중앙관리 어쩌고에 확인한 거 맞냐고 한 번 쏴주자
저기서 확인하면 표 그리는 건 백퍼 된다고 한다
9.시계 챙기라
10.에어팟 내라 나 작년에 에어팟 걸리는 거 직관했다
11.상비약 챙겨라 ex)두통약,지사제 등등
12.비염약은 안 졸리는 것도 많으니 미리 테스트 해보고 먹자
남한테 피해주지 말자 이게 아니라 본인한테 더 좋음
+)뿌리는 비염약이 효과 좋다는 얘기가 많음
13.화장실은 한국사 시간에
14.전날 편한 잠을 위해 수면유도제 혹은 안정액을 먹자
이것도 미리 테스트 해보
15.책상 높낮이 조절용 포스트잇 챙겨가기
이 정도고 생각나면 더 씀
+)샤프 고장 났다고 더 달라고 하자 전리품은 많을수록 좋다
그럼시험장에선반팔이낫나굳이반팔긴팔다입는건머임
밖은 춥잖아
아하
에어팟을 걸리는 사람이 있네...
ㄹㅇㅋㅋ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수면유도제 먹고 10시쯤 자서 5시쯤 일어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