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으론
여친 없냐고 물어보고 33살 소개 받을래? ㅇㅈㄹ 하는 늙다리 있었는데

괜찮다고 하니까 용돈이나 받으라고 쥐어주던 거 하나

소맥 비율 반대로 해서 이거 원샷하면 n만 원 준다는 놈 하나(이 새끼 단골임 꼴보기 싫은데 진짜 좆같음)

택시 타고 퇴근한다니까 택시비 하라고 돈 주던 양반 - 이 사람은 좋았어

약간 직업 스피어우먼 된 거 같아서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