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수준에서 저문제는 N d파이/dt로 유도기전력 나타내서 감은수를 늘린다가 무적권 맞음. 물론 실험에 따라 촘촘하게도 맞을수도 있지. 근데 그건 고등학교 수준이 아니잖아.
분명 저거 쓴 학생도 높은 수준까지 통달해서 촘촘이라 쓴게 아니라 정확한 개념 정립(위식)이 안돼서 몰랐던거임.
그러면 여기서 질문. 어쨌든 대학수준까지가면 맞는말일수도 있는데 왜틀렸다함?? <—말도안되는 개소리
예를들어 중학교 수준에서 나트륨원자핵의 전하량만 알려주고 전자를 그리라고 하는 문제를 냈다 치자. 그럼 전자 11개 그리면 됨.
근데 어떤 학생이 답안지에 불확정성원리에 의해 전자의 위치를 특정할 수 없어 그릴 수 없다. 또는 파동함수로 나타내면 맞다 해야할까?
당연히 틀린거임. 교육과정은 그 수준에서 요구하는 성취 기준이 명백하기에.
그래서 저 위문제도 틀렸다 할 수 있는거고 물론 저걸 20점으로 낸 선생도 잘못이 있지만 뭐 틀린건 틀린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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