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어떻게 돌아가는지 모르겠어

난 너네 기준으로 틀이니까

본인은 청담동에서 초중고를 나왔음.

청담1동 2동이 있던 시절

청담중 주변,jyp있는 곳,엠넷 쪽이 청담1동인가 압구정이였고

청담역 우리들병원 쪽이 청담2동이였고

옜날 에아이디아파트 지금 언주중 주변이 삼성동쪽인데

청담1동이 잘사는 애들이 많았음.대체로 조부모 때부터 내려온 금수저애들이 청담1동이고 청담2동은 적당히 잘사는 그러나 1동 정도까진 아닌 그런 느낌?

대체로 애들이 집안이 부유해서 그런가 생각보다 대학을 잘간 애들은 별로 없었음.물론 민사고 가거나 정말 교육에 관심이 많아서 미국가서 명문대 간 애들도 있었는데 전체적으로 볼 때 생각보다 대학 못감

그냥 지금 애들 보면 맨날 여행가거나 놀러다니더라 아니면 자기 가게 차리거나

오히려 고등학교 때 대치동 살던 애들이 반에 많았는데 얘네가 오히려 대학을 잘갔음.부모님들도 자수성가한 케이스가 많고

부모님이나 집안 형제들부터해서 ㅎㄷㄷ한 애들이 많았음


똥글인데

결론은 케바케인데 집안이 너무 부유하면 생각보다 대학에 큰 관심없는 경우도 있고 그냥 놀고먹고 지내는 경우도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