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해서 강사하는 것인데
너무 고등학생 입시 문제로 머가리 좋은 척을 함
세 줄 풀이했다,등...
그래 물론 학벌 좋으니까 대단한게 맞지
축구로 치면 축구선수 지망생인 애들 입장에서 k리그 뛰는 선수들이 대단한 것처럼(실제로 k리그 선수나 강사들의 학벌 당연히 대단한게 맞음)
근데 필요 이상으로 빨리는 것도 있고 머리 너무 좋은 척함
정작 자기 대학 다니던 시절 자기 학부에선 걍 존나 평범했으면서
평범해서 강사하는 것인데
너무 고등학생 입시 문제로 머가리 좋은 척을 함
세 줄 풀이했다,등...
그래 물론 학벌 좋으니까 대단한게 맞지
축구로 치면 축구선수 지망생인 애들 입장에서 k리그 뛰는 선수들이 대단한 것처럼(실제로 k리그 선수나 강사들의 학벌 당연히 대단한게 맞음)
근데 필요 이상으로 빨리는 것도 있고 머리 너무 좋은 척함
정작 자기 대학 다니던 시절 자기 학부에선 걍 존나 평범했으면서
강사가 학벌만 가진 사람이 아니잖음 비록 수능이지만 해당 과목에서 통달할 정도로 내공 쌓은 강사는 그거대로 대단한 거임. 그 사람들이 전공에서 평범했다 해서 강사로서 이룬 것까지 깎아 내리는 거야말로 학벌주의의 극치지
학벌 좋아서 대단한게 아님 오히려 학벌 가진 사람은 널렸음 단순히 학벌이 아닌 그 사람들이 이룬걸 봐야지. 그 사람의 전공이랑 현재 직업인 강사분야는 엄연히 다른 분야인데 왜 전공에서의 실적으로 사람 역량을 평가하는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