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피아드 수상실적으로 과고 들어가던 시절ㅇㅇ..
중딩 땐 대학가면 올림피아드 과외로 돈쓸어담을 생각했는데
내가 막차였음
특목고 입시에 반영 안되니까
바로 응시자수 N토막나고 학원 다 문닫고 시장자체가 아작나버림...
그런데도 남아있는 몇몇 경시학원 원장들이나
어린 나이에 그런 학원에서 밤늦게까지 공부하는 애들한테서 낭만이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