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딘가에서 혼자 공부중이었는데 갑자기 배고파짐
나가보니까 1층에 디저트카페? 같은데 있고
마침 대여섯명 정도 되는 여성들이 무리지어 들어가길래
나도 저기서 암거나 먹어야겠다 하고 들어갔는데
종업원인지 아닌지 모르는 메이드복 입은 여자가 메뉴판 주면서 말을 걸고 있음
너무 배고파서 그 여자가 하는 말 대충 흘려들으면서 메뉴판 보고 있었는데
메뉴판에 샤인머스캣 두알에 1800원!(직접 입에 넣어줌)이런게 적혀있는거
대충 케이크 같은거 시키려고 앞에 여자한테 말걸었더니
그 여자가 “아” 소리 내더니 잠에서 깨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