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한테든 선생한테든 걍 안말하는게 차라리 속편한거같다
차라리 모르고 편하게 대해주는게 나한테도 좋고 지들도 편한건데
눈에 보이게 말조심하려하고 행동 조심하려하니까 씨발 ㅋㅋ 고맙긴한데 좆같다 그냥
진짜 개병신취급받는거같고 폭탄 취급같기도하고 뭐만하면 사과받는게 진짜
그냥 친구란게 없어진거같다
더힘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