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반응 보면 뉴런 풀고 안 풀고 차이가 많이 난다던가 현우진스럽다는 평이 많고 작년에 풀어봤을 때도 평가원 시험과는 꽤 거리가 있는 것 같았는데 수험생들 제일 많이 푸는 모의고사 고르라면 킬캠 아님? 단순히 현우진 커리를 타는 사람이 많아서 그런 거냐 아니면 현우진스럽다는 것 자체가 배울 점이 있다는 뜻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