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팔이 얘긴데

나도 처음 가기 전에는 양심 ㅋㅋ 개나 줘야지 했는데 막상 가보니까 구역감 들어서 잠시 관둠

근데 다시 다른 일 찾아보니까 저거만큼 시간 대비 돈 나오는 게 적어서(과외?) 고민이 너무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