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야 덜 받겠지만 행복도 마음껏 누릴 수 없기에
삶의 의미가 없어지고 무기력해지는것이다
만남이 있으면 이별이 있고
행복이 있는 곳엔 슬픔도 공존하는 게 세상의 이치
멋진말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