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득 나는 손흥민이 대단한 사람이라는 생각을 했다'

는 관계 관형절이 안겨 있는 문장이다





■ '노박사는 4수생이 되었다'

는 서술절을 안은 문장이다.






■ '미지의 경로인 물2갤에서 나를 응원하다니...
나는 물붕이들이 정말 창피하다'

에서 '창피하다'를 '챙피하다' 로 잘못 발음하는 것은
'ㅣ'의 영향으로 후설모음인 'ㅏ'를 'ㅣ'와 동일한 전설모음인 'ㅐ'로 발음하고 있는 것이므로 역행동화에 속한다





■ '그동안 공부한 교재를 쌓으니...
놀랍게도 정품 교재는 단 하나도 없었다'

에서 '쌓으니' 는 교체가 나타나지만
그 결과가 표기에 반영되지 않았다.





■'평가원 이 새끼야!
   걸어다니는 기출문제인 나(N수생)에게
   덤벼들어보아라!'

에서 '덤벼들어보아라'는
'덤벼들어 보아라' 라고 써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