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시간 후회안하도록 공부한뒤에 어느 대학을 가던 받아들이려고

원래 원하던삶의 본질이 서울대에 있는건 아니었던거 같은데 입시커뮤등 입시판을 자주 들락거리다보니 그게 변질된거같다

하고싶은건 창업이라서 굳이 좋은대학이 꼭 필요한건 아니니깐 학벌에 집착안하려고

9평도 21334떠서 의욕도 없고 재수생각만 했는데 아무래도 수능에 중독될거같아서 좀 아닌것 같단생각이 들었음

물2갤러들도 다들 빡공해서 서울대에서 만났으면 좋겠다 솔직히 커뮤중에 제일 좋은놈들인거 같음 씹덕인거 빼면..

ㅍㅇㅌ 수능끝나고 서울대성적들고 올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