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과목의 표본이 옛날 샤대 필수시절 투과목 상위권 표본과 비견될 정도로 올라온 이 시점에서 원과목이 투과목에 비해 가지던 월등한 장점들이 많이 묻힘. 반대로 투과목은 여전히 리스크가 있긴 하지만 리스크를 감수할정도의 꿀통이 돼가고 있고...
그냥 28개정 전까지는 이 상황 한무 반복일게 안봐도 뻔함.
여기에 사탐공대가 가능해지면서 새로 생각해봐야할 쟁점은 원과목 상위권들이 사탐런/투과목런을 얼마나 하냐에 따른 사탐/원/투 이 3개의 표본 변화임. 눈치 잘보고 3개 중에 본인 희망대학에 맞는 꿀통을 전략적으로 잘 찾아야 수월할것.
사실 28 개정 오게 되면 더이상 코인은 없다고 봐야하기 때문에 다들 신중히 선택해서 입시판 뜨기를 바랄게
ㅂ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