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씨발
시간 박는다고 극복 안되는게 분명있어

수험판에 오래있다보면 능지가 수능성적에 그대로 정사영되는걸로 느끼기 쉬운데

뭐 거시적으론 맞긴한데

나같은경우는 ㄹㅇ 우유부단 와들와들충이라
아무 긴장감 없이 보는데도 바로바로 안넘어가지더라

ㅈㄴ치명적임 이런거
재수생활 내내 그냥 씨발 이거 고쳐볼라고 발악 했는데도 안됨

그니까 이런 성격적인 특성이
수능판에서 치명적인 결함이 되는 그런 케이스들이 많을거란말임

자기가 느낄텐데 ㅇㅇ.
걍 시간 박아도 안되는거 같으면 빠르게 손털자

나 사실 수능 현장 수학100 못받아본게 ㅈㄴ분해서 간거였는데
걍 안될거같음 ㅇㅇ 앞으로도

당연히 수능으로 너무 많은 위치가 정해지는게 좆같긴 하겠지만
나같이 와서 씨발 개좆 아무것도 안하는 새낄 보셈

과연 학벌이 그대로 능력을 반증할까?

비꼬는게 아니라 진짜 다른길 찾아서 자기 가치 더 높이는 고능판단을 하는게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