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공부 부적응

대학생활 부적응

하는놈들 99%가 정시충


2학년돼서도 머릿속엔 수능생각뿐 11월만되면 수능생각이 머리를 가득채워서 자기도 모르게 설레게됨


수능문제풀며 느끼는 쾌감에 몸이 적응해버려서 


대학 및 사회나가서 해야하는 공부들에 흥미를 못느낌 (대부분 암기위주)


공대나 자연대가면 그래도 수능스럽지않을까하는데 수능스럽지않음


결국 어딜가나 수능스러운 공부는 수능밖에없음 그나마 ncs인데 ncs한방으로 뭔가 결과물이 나오는 그런건없음